[호야지리박물관] ‘영월 광산촌 이야기‘ 테마전시회 개최 > 영월소식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영월소식

[호야지리박물관] ‘영월 광산촌 이야기‘ 테마전시회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영월넷 댓글 0건 조회 390회 작성일 17-12-28 11:31

본문

e3b6dc480a718a58793f89c73fe3dbb7_1514428165_4284.jpg


전시회의 관람 및 예약은 전화(033) 372 - 8872)로 가능하며, 특히 소외계층의 단체에는 한국박물관협회 KB 손해보험의 지원을 받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영월 사람이 된 호야지리박물관 양재룡 관장, 이번에는 ‘영월 광산촌 이야기‘ 테마전시회 열어

호야지리박물관(관장 양 재 룡, 영월군 무릉도원면 소재)은 지난 12월 22일(금)부터 2018년 4월 30일(월)까지 ‘영월 광산촌 이야기 - 광부 아버지의 손때 묻은 흔적들‘을 테마로 아주 조용하게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박물관에 소장하고 있는 영월 관내의 구) 대한석탄공사 영월광업소와 옥동광업소, 구) 대한중석 상동광업소에서 일하던 광부들의 옷, 헬멧, 문서 및 탄광 설계도면 외에 광산관련 자료 등 약 80여 점과 당시의 사진 약 50점을 모아 쇠퇴한 ‘광산촌 이야기’를 주제로 당시 ‘광부들의 손때 묻은 흔적들‘을 보여줌으로써 먼 옛날처럼 기억되어온 영월 지역의 1980년대까지 존재했던 막장 광부들의 생활을 잔잔하게 보여준다.


더 보기 >>>>


추천0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Powered by Youngwol.net

Copyright © 영월넷. All rights reserved.